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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요 만화 출시예정표

오리하르콘 레이칼 1 ------ 진키나 그리란말이다 이 인간아 -ㅅ-
:본격 피규어 배틀+에로+판치라물 입니다.
문 스바루 1 ------- 실제로 스바루 연재 재개한지 3~4년 지났는데 이제나오네요.
문제는 카페타 연재땜에 슬렁슬렁 연재하는거 같은데 카페타쪽까지 같이 느려지는게..
키스 앤드 네버 크라이 5  ----- 너는 펫 이후로 감을 못찾는듯
레터 비 7  ----------- 애니 방영빨 못먹는 불쌍한 작품중 하나
괴물왕녀 신장판 7
ROOM NO.1301 1 (코믹스) ---------- 오오 크갈 오오 과연 천무지체!
3월의 라이온 3 -------- 뭐 더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는...
신만이 아는 세계 5 ------ 5권 히로인이 누구였더라 ㄱ-
은혼 29
에어기어 24
클로스로드 7 ---- 아직 나오고 있었구나 -ㅅ-
유레카 32  -------- 내용 완전 안드로메다로

[대원씨아이]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9 (+한정판) ------ 이건 뭐 분위기 땜에 판매부수 다 털어먹고 있는중
엑셀사가 21 -------- 지금 앞권 사고 싶어도 죄다 절판크리 에헤헤
수혹성 연대기 4 
코드기어스 나이트메어 오브 나나리 5  -------- 6권인가 7권 완결
누라리횬의 손자 7 ----- 일본 연재 속도 따라잡을 셈인지 무지 빨리 나오는군요
요괴물의 탈을 쓴 야쿠자 협객 물입니다.
체인지 123 9 ------ 체인지 겟타!
뱀파이어 번드 6 ---- 동인지나 내주세요 현기증 난달 말이에요
아이실드 21 34 ----- 완결을 향한 몸부림
바쿠만 4 ------ 신본격 자기 자랑物

 

by 네오바람 | 2009/11/07 20:18 | 만화 | 트랙백 | 덧글(6)

오늘의 시 한수

짝 하고 잡아 터진 모기에서 나온 그 피는

나의 피인가

아니면 너의 피인가

네 동생의 피인가

부모님의 피인가

앞집의 몸매 좋은 아가씨의 피인가

하지만 아마 안생길거야

안될거야 아마

by 네오바람 | 2009/11/01 09:22 | 잡담 | 트랙백 | 덧글(4)

スガシカオ - 午後のパレード live 





スガシカオ - 午後のパレ-ド







夏の日差し乱反射して

나츠노히자시 란한샤시테

여름의 햇살이 난반사해서

パレードがやってきた

파레-도가얏테키타

퍼레이드가 찾아왔어




約束の切なさと同じ

야쿠소쿠노세츠나사토오나지

약속의 애절함과 같을

だけ今日は騒ごう

다케 쿄-와사와고-

뿐이야 오늘은 맘껏 놀자




サイフの中のセンチメンタルだけじゃ

사이후노나카노센치멘타루다케쟈

지갑 속의 센티멘탈만으로는

全部両替しても足りないんじゃない?

젠부료-가에시테모 타리나인쟈나이?

전부 환전해도 모자르지 않아?




まるでバクダンを抱えた

마루데바쿠단오카카에타

마치 폭탄을 안고 있던

君は未来のパイロット

키미와미라이노파이롯토

너는 미래의 파일럿같아




高速スピーカーで目一杯

코-소쿠스피-카데메입빠이

고속스피커로 힘껏

世界に警報を鳴らせ!

세카이니케이호-오나라세!

세계에 경보를 울려!




君のとなりにいるその人って

키미노토나리니이루소노히톳테

네 옆에 있는 그 사람은

ホントに君が思うような人ですか

혼토니키미가 오모우요-나히토데스카

정말로 당신이 생각하고 있는 사람입니까?




世界中のクエスチョン・マーク

세카이쥬-노쿠에스쵼・마-쿠

세계속의 물음표 떠들썩한

賑やかな夏の午後のパレード

니기야카나나츠노고고노파레-도

여름 오후의 퍼레이드




そこら中危険ノーマークごめん

소코라나카키켄노-마-쿠 고멘

그 안에 노마크 미안해요

なさい生まれつきノーテンキで

나사이 우마레츠키노-텐키데

선천적으로 날씨가 안 좋아서




きっと明日は君の街へ

킷토아스와키미노마치에

분명 내일은 너의 동네에

パレードがほらやってくる

파레-도가 호라 얏테쿠루

퍼레이드가 찾아갈꺼야




胸躍るリズムに乗って

무네오도루리즈무니놋테

가슴 설레는 리듬을 타고

夏はまだ終わらない

나츠와마다오와라나이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아




晴れすぎた空から急に

하레스기타소라카라큐-니

굉장히 맑은 하늘에서 갑자기

雨が落ちてきたって

아메가오치테키탓테

비가 떨어진다 해도




黄色いクレヨンで描いた

키-로이쿠레용데에가이타

노란색 크레용으로 그린

太陽は沈まない

타이요-와시즈마나이

태양은 지지않아




本当のこと誰も話さなくても

혼토-노코토 다레모하나사나쿠테모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대도

続けることそれがパレードのルール

츠즈케루코토 소레가파레-도노루-루

계속할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퍼레이드의 규칙이야




ぼくは電話かけてみた

보쿠와 뎅와카케테미타

나는 전화 걸어봤어

もちろん誰も出ない

모치론다레모데나이

물론 아무도 받지 않아




何度も鳴らしてみたけど

난도모나라시테미타케도

몇 번이나 걸어봤지만

君はもういないんだ

키미와모-이나인다

너는 이미 없어




Tーシャツのロックスターは昔よりずっと

T-샤츠노록쿠스타-와무카시요리즛토

T셔츠의 Rock Star는 예전부터 쭉

疲れた顔で今日も汗ばんでる

츠카레타카오데 쿄-모아세반데루

지친 얼굴로 오늘도 땀이 나고 있어




バカ騒ぎのキス・マーク

바카사와기노키스・마-쿠

소란의 키스마크 떠들썩한

賑やかな夏の午後のパレード

니기야카나나츠노고고노파레-도

여름 오후의 퍼레이드




嘘じゃないみたいピース・マークごめん

우소쟈나이미타이피-스・마-쿠 고멘

거짓말이 아닌 것 같은 Peace Mark

なさいなんとかなると思っちゃう

나사이 난토카나루토오못챠우

미안해요 어떻게든 될거라고 생각하게 돼




きっと明日は君の街へ

킷토아스와키미노마치에

분명 내일은 너의 마을에

パレードはもうとまらない

파레-도와모-토마라나이

퍼레이드는 이제 오지않아




胸踊るリズムに乗って

무네오도루리즈무니놋테

가슴 떨리는 리듬을 타고

未来へずっと続いていく

미라이에즛토츠즈케테이쿠

미래로 계속 이어가고 있어




世界中のクエスチョン・マーク

세카이쥬-노쿠에스쵼・마-쿠

세계속의 물음표 떠들썩한

賑やかな夏の午後のパレード

니기야카나나츠노고고노파레-도

여름 오후의 퍼레이드




そこら中危険ノーマークごめん

소코라나카키켄노-마-쿠 고멘

그 안에 노마크 미안해요

なさい生まれつきノーテンキで

나사이 우마레츠키노-텐키데

선천적으로 날씨가 안 좋아서




きっと明日は君の街へ

킷토아스와키미노마치에

분명 내일은 너의 동네에

パレードがほらやってくる

파레-도가 호라 얏테쿠루

퍼레이드가 찾아갈꺼야




胸躍るリズムに乗って

무네오도루리즈무니놋테

가슴 설레는 리듬을 타고

夏はまだ終わらない

나츠와마다오와라나이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아

by 네오바람 | 2009/10/17 13:19 | 트랙백

북박스님들 이러는거 아닙니다.

멀쩡하게 내던 책들 전부 파토내고 고작 한다는게 라이트노벨 브랜드 창간?

근데 그렇다고 마케팅으로 브랜드 철저하게 잡는것도 아니고 신영미디어처럼 주먹구구 식으로 하대요

요즘 라이트 노벨 보는 사람들 그렇게 바보 아닙니다. 무시하시면 곤란하죠.

작품군도 줏대 없이 미묘하고 시장조사 안하고 무대뽀 식으로 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신영도 처음에 나왔을때 오래 못갈거 같았는데 지금 봐요 어떻게 됐는지 -ㅅ-

책 죽죽 밀리다가 황야제 털린거 보면 눈에서 눈물이...(뭐 그래도 신영은 할리퀸이 잘되니까 상관없지만...)

뭐 세분화도 안되어있고 타켓 독자층도 없고 포지션도 못잡고 있고 마케팅의 기본요소는 싸그리 무시해주시는

이 센스 -ㅅ- 게다가 라이트 노벨 독자층이랑 만화 독자층이랑 많이 겹치는거 아시죠? 북박스에 한이 맺힌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기존에 좋았던 이미지 다 깎아먹은 상태에서 최선을 다해도 모자랄판에 이건 -ㅅ-

STP 개무시에 CRM도 캐무시 ㅋㅋㅋ 아무리 우리나라 출판업계가 이제야 마케팅을 제대로 시작했다지만 답이 없네영

그리고 라노벨쪽이 이미 레드 오션이 된지가 오랜데 시장 보는눈도 없고 이건 머...

뭐 잘됐으면 좋긴한데 지금 상황으로선 많이 힘들거 같아 보이네요. NT노벨 종수도 늘었고 말이죠


ps. 절대로 철완 버디땜에 까는거 아닙니다.
ps2. 책을 먼저 볼 기회가 있었는데 책질이 신영 미디어급. 최악 -_- 제본 부터 신영미디어처럼 사각이라 끔찍함.
대원, 학산이라는 좋은 본보기가 있는데 왜 신영 미디어처럼 했는지 모르겠음. 게다가 뒷페이지 디자인은 더 끔찍함
아악. 이건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이지만 책사시는 분들께 꽤나 높은 걸림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by 네오바람 | 2009/10/13 11:04 | 도서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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