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에 흥미 있는 글이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잡담

[이글루스 피플] 애니와 영화계의 전문 비평가 디제님!


Commented by Annies at 2006/02/18 16:37 #
디제님....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Annies at 2006/02/20 12:45 #
..그리고....'저'라는 하나의 "스토리"를 끝마칠때까지,제 블로그와 메일에서 그 '이유'에 대해서 말해주실때까지 피맺힌 마음속 응어리를 끌어안으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일주일 후 부터 1년후까지 님을 못 뵐 지도 모르겠습니다만....그 후에는 더 오랜 세월이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물론,제가 그 안에 죽게된다면 님의 생각에는 편하게 "하나의 쓰레기가 떠났구나.." 가 들어앉을지도 모르겠지만....그렇게 된다면 그 다음 생애에서 또 뵙도록 하죠.
Commented by Annies at 2006/02/21 23:31 # x
예.그렇게 어떤 말씀이라도 해주셨으면 정말 좋았습니다.왜 한마디라도 안해주셨던 겁니까.실례지만 여러분들,제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제 말씀도 들어보셨으면 합니다.참고로 저는 초등학생이 아닙니다.현재 20세이며,1주일 후에는 사정상 대화가 힘들어지기에 그렇게 말을 한 것이었습니다.제가 그런 표현들로 운영자님을 곤란하게 만들었다면 죄송합니다.그리고 제 의도는 아니었지만 그렇게 계속 대화를 시도했던것은 제가 그렇게 쏘우2에 대해서 아무런 욕도 없이 쓴 평범한 저의 의견과 생각을 계속 아무런 말씀도 없이 지우셨기에 정말 답답해서 그랬던 것입니다.그렇게 강렬한 표현에 대해서....디제님께서 기분나빠하실 수 있다는 점을 미처 고려하지 못한점 머리를 숙여 사과드립니다.
Commented by Annies at 2006/02/21 23:31 # x
그러나,그만큼 저의 답답함과 영문모름도 그만큼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과장없이....요 며칠동안 잠을 잘때마다 그 답답함에 혼자 눈물을 흘렸고,저혼자 가슴을 쥐어뜯었습니다.정말 갖가지 생각이 들었구요.그것이 도배로 보이셨다고 말씀 한마디만 해주셨으면 되는 것이었습니다.왜 그동안 그 이유를 말씀해주시지 않으셨던 겁니까.이렇게 말씀을 해주시니 반쯤 속이 편합니다.그리고 도배로 보였던 것,그리고 저렇게 화에 사무쳐 썼던것 또한 정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그리고....저 하나 때문에 비로그인 사용자 분들을 불편케 해드린점 또한...머리를 수십번 박아 피가 나온다 하더라도 그런 잘못을 씻을 수 없겠지요.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쏘우2에 대한 저의 생각,의견,감상을 아무런 욕,비방 없이 정상적으로 3칸 정도 쓴 것이 도배라고 여태까지 단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그 점에 대해서 그것이 이곳에선 너무 길어서 도배라고....말씀만 해주셨으면,그리고 그것을 이곳 블로그 기준으로 세워주셨다면, 저는 그동안 답답해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화가 나지도 않았을 겁니다.
Commented by Annie at 2006/02/21 23:43 # x
그리고....트랙백을 하면 되는 것이었군요.여태까지 제가 여타 블로그에서도 한것같이 그렇게 쭈욱 댓글을 안 써도 되는것이었군요;운영자님의 조언,깊이 감사드립니다.앞으로 그럼으로 인해서 더 편리해질것 같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민짱 at 2007/04/08 00:00 # x
저기...향수리뷰에 덧글하나 달았는데 삭제에다 아예 글쓰기 차단까지 하셨더군요. 욕설을 쓴 것도 아니고 제 생각을 썼을 뿐인데, 주인장이라고 막 지워도 되는 건가요? 의견이 다르면 반론을 다는 게 열린 지성인의 자세 아닌지요? 기본적인 인터넷 예절을 모르시는 거 같은데, 참 실망입니다.
Commented by 목포에서 at 2007/08/14 01:29 # x
이요원 폄하글에 대해... 참 욕이 나오려해도 아까와서 못하겠네.. 님글 요약하면 원정출산하면 영화출연해선 안된다? 특히나 역사성을 띤 영화 거기에 민주라는 깃발까지 내걸리면??? 마빡이성 딸도 아니고 누구처럼 곡해되었던것이지만 "잊어야한다"고 말한 사람도 아닌데,, 그저 영화배우일뿐인데... 님글은 선동적인 비판,자극적인 비판, 호전적인 비판, 비판을 위한 비판이랄수밖에요...





피플에 걸린 디제님의 글에 달린 댓글 후반부인데. 파다보면 삭제 글쓰기 차단 당한분이 한두명이 아닐것 같단 생각입니다.
뭐 전 차단당한거 까진 확인안해봤지만 아마도 되어있을거라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이 글에 대해서는 아무말 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있는대로 봐주세요.

 


덧글

  • 그란덴 2008/01/13 11:03 # 답글

    형, 메이져니 마이너니 그런거랑, 그리고 이글루스 피플, 저는 솔직히 초창기 2004년말까지의 이글루스 피플 이후로는 별로 신경 안써요. 그런거 신경쓰지 마요. 그냥 이글루는 자기 글 싸지르는 곳임.

    계속 하면 형만 신경긁혀요.
  • 네오바람 2008/01/13 11:08 # 답글

    아니 난 긁힐 신경 없으. 그리고 분명 메이저들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지 하루에 몇천명씩 온다고 생각해봐라 그중에 10%만 댓글달아도 죽을꺼다 아마도. 하지만 쥔장이 아닌사람은 1vs1로 대응을 하는건데 광역 삭제 되면 기분좋겠냐
  • 계속 봤는데 2008/01/13 12:06 # 삭제 답글

    어지간히 분하고 억울했나보이. 끝내 저 사람이 오만했어 오만했어 오만했어~~ 증명해줄테닷! 하고 새글까지 올리는 걸 보니. 참내 누가 보면 저 사람이 당신 원수인 줄 알겠다. 근데 당신이 집단 다구리 당한 건 당신 글 때문이지 저 사람 때문이 아니잖아? 아래 리플 중에는 '저 사람에는 원한 없고 평소 생각하던 건데 마침 저 사람이 걸렸다' 라고 하더니만 새글 올린 걸 보니 그 말이랑 앞뒤가 전~혀 안 맞는구랴.

    뭐, 원한에 사무쳐 저 사람이 나쁜 놈인 걸 증명하겠다고 불에 활활 타는 거... 자기 블로그에서 자기가 딸치겠다는데 말릴 사람 누가 있겠느냐만, 계속 그러면 윗사람 말대로 댁만 추해지우. 그쯤 해두시구랴.
  • 네오바람 2008/01/13 12:34 # 답글

    뭐 나름대로 동조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문제는 없어요. 어차피 다구리하는사람은 있는거고 동조해주는 사람 몇만 있으면 글쓴 의미가 있는거에요
  • 그란덴 2008/01/14 02:39 # 답글

    sr//

    측근이란 표현은 좀 그런데요. 저는 실제로 아는 형이고 이런저런 이야기로 투닥투닥거리기도 합니다만?

    본론으로 가서 메이져고 아니고 남의 댓글을 실수로 지웠다면 모르겟지만 저렇게 반박에 대한 광역삭제나 혹은 트랙백에 대한 대응등은 결코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sr님의 댓글도 주인인 네오형입장에서는 별로 좋아보일거 같지 않은데요.

    제 블로그 와보시면 알겠지만 어떤 뻘소리를 듣던 말던 그건 자기의 글에 대한 일종의 피드백입니다. 그런 댓글을 오히려 싹 지우는 쪽이 남의 소리를 안듣는걸로 보이지 않나요. 자기 좋은 소리만 열심히 듣겠다는 오만함이나 혹은 자기과신의 극치로 보입니다. 적어도 밑의 포스팅을 보면 네오형은 그런쪽에 대해서는 어떤 소리가 와도 안지우는거 보면 최소한 나중에라도 의견을 읽어볼 수는 있다고 보여지고요 sr님이 하신 말이 오히려 모순덩어리가 참 많아보입니다.
  • 時水 2008/01/14 22:37 # 답글

    메이저가 무슨 벼슬이라도 되는줄 아는 찌질이들이 너무 많다고 봐요.
  • 유동닉 2008/01/22 17:38 # 삭제 답글

    디제찌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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