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 히로아키의 신작 브래드할리의 마차 만화

이게 잔인하고서는 제쳐두고라도 나온 타이밍이 참...

제가 출판사 관계자였다면 저 뒤로 미뤘을텐데 좀 거시기하네요

내용은... 아 진짜 말하기 거식한게 꼬투리 잡으려면 잡을 수 있는게 한두개가 아닌 내용이라

한마디로 말하자면 무한의 주인에서 한없이 어둠에 가까운 내용만 끄집어내서 뭉치면

나올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할까요? 여러가지 의미로 근성의 대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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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사호 2009/10/07 09:52 # 답글

    저도 오늘 이거 보았는데,
    나온 타이밍이....참;;
    나영이 사건 뒤에.......ㅡㅡ
  • 네오바람 2009/10/07 10:35 #

    타이밍 참...
  • 밀피 2009/10/11 17:45 # 답글

    꽤 옛날 책인데 하필 지금.. 그나마 휴머니즘 냄새or정치 비판 냄새가 좀 나는 부분이 있어서 다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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