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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 히로아키의 신작 브래드할리의 마차

이게 잔인하고서는 제쳐두고라도 나온 타이밍이 참...

제가 출판사 관계자였다면 저 뒤로 미뤘을텐데 좀 거시기하네요

내용은... 아 진짜 말하기 거식한게 꼬투리 잡으려면 잡을 수 있는게 한두개가 아닌 내용이라

한마디로 말하자면 무한의 주인에서 한없이 어둠에 가까운 내용만 끄집어내서 뭉치면

나올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할까요? 여러가지 의미로 근성의 대원인듯

by 네오바람 | 2009/09/30 19:54 | 만화 | 트랙백 | 덧글(3)

계간 판타스틱의 폐간.

결국 판타스틱을 내던 페이퍼 하우스에서 판타스틱을 내는걸 포기 했습니다.

그래서 가을호가 안나오고 있었던 겁니다 편집장님도 잘리고 기자들도 뿔뿔이 흩어지고...

하지만 결국 시공사에서 인수하는걸로 결정난거 같더군요 게다가 계간이던걸

월간으로 복귀시키고 말이죠. 빠르면 12월부터 나올 수 있다고 하는데

어찌됐던 큰회사에서 인수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판타스틱을 가져가서 낸다는건 그리폰 북스를 다시 부활시키겠다는게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뭐 어쨌건 다시 나오면 대 환영입니다만 절판책

비싸게 사신분들은 어쩐대요... 뭐 절판책이 다시 나올까도 의문이지만요.

by 네오바람 | 2009/09/27 23:59 | 도서 | 트랙백 | 덧글(8)

CD manipulation의 1인자 한설희씨의 마술입니다










눈으로 쫒아갈 수 없는 핸드스피드가 유머...

게다가 잘생겼어 으악!

by 네오바람 | 2009/09/26 12:15 | 소설 | 트랙백 | 덧글(5)

이웃집 801양 3권 명대사

엄마:"아 엄마도 이노래 아는데 퍼퓸이지?"
801:'하츠네 미쿠인데요 죄송'



친구:"티베트 군은 마조야?"
801: "왜?"
친구:"801양이랑 사귀잖아"



회사직원:"아이마스의 야요이가 진짜 모에야~"
801: '중증 오타쿠다!'

회사직원:(동영상 한 번 봐봐. 완전 모에할껄!)
801: "어디, 얼마나 악취미인지 한번 봐줄까"

야요이: 으으~ 콩나물 축제도 할 수 있어요!! 하이터치!!
801: ...

801: 미안 티베트 군... 난 난... 중증 오타쿠였어...
티베트: 알고 있었어.



"동생이 자기 pc를 샀는데... 언니로써 이것저것 너무 걱정돼"
"동생이 19금 BL사이트를 보면 어떡해"
티베트:"..."
"아니 그보다도."

"동생이 19금 BL사이트를 운영하면, 정말로 어떡해..."







개인적으론 하츠네 미쿠=퍼퓸 에서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일반인이 들으면 정말 구분을 못할까 으음...

by 네오바람 | 2009/09/24 00:02 | 만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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